💡 팁: 감열지 영수증(카드전표, 주유소 영수증 등)은 시간이 지나면 열로 인쇄된 글자가 점점 사라집니다. 중요한 영수증은 되도록 빨리 찍어 두세요.
이 도구는 영수증에서 세 가지만 뽑아냅니다.
거래가 이루어진 날짜. YYYY-MM-DD 형식입니다.
상호(가맹점명). 카페, 음식점, 편의점 등 가게 이름입니다.
총 결제액. 원화 정수로 표기됩니다.
이 도구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확신이 없으면 추측해서 채우지 않는 것입니다.
잘못 채워진 값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고 조용히 남습니다. 특히 회계 증빙용으로는 틀린 데이터가 훨씬 위험합니다. 한 번 손으로 입력하는 것이 훨씬 싸다는 뜻입니다.
특히 상호(가맹점명)는 형식 검증 방법이 없어서 신뢰도 기준을 매우 높게(0.85 이상) 잡습니다. 정확도가 떨어질 것 같으면 차라리 빈칸으로 두고, 사용자가 손으로 입력하도록 하는 편입니다.
한국 영수증은 국제적 표준과 달리 여러 특수성이 있어서 인식이 까다롭습니다.
한국 영수증에는 보통 두 개 이상의 큰 금액이 인쇄됩니다. "총액" 다음에 "받은금액"(손님이 건넨 현금)이 있고, 현금영수증의 경우 "공급가액"도 있습니다. 가장 큰 숫자를 선택하면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.
주유소나 대형마트, 카드사 직영점 같은 곳에서는 선승인 후 취소·재승인하는 과정이 있습니다. 그러면 영수증에"취소금액"이 실제 결제액보다 크게 찍히고, 이것이 정답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
영수증에는 사업자등록번호, 카드번호 뒷자리, 매장 전화번호, 승인번호 등이 있고 이것들이 모두 길이 8~13자리의 연속된 숫자입니다. 컴퓨터는 어느 것이 금액이고 어느 것이 전화번호인지 구분하기 위해 주변 문맥과 배치를 봐야 합니다.
한국 영수증은 한 글자씩 띄어쓰기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. "합 계", "부 가 세", "받 은 금 액" 같은 식입니다. OCR이 띄어쓰기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단어 경계를 찾기 어렵습니다.
부가세가 10%이므로 "공급가액"은 "합계 ÷ 1.1"입니다. 패턴 인식으로 금액을 판단하는 모델은 이것도 정답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.
카드전표 하단에는 보통 "가맹점주소가 실제와 다른 경우 신고안내…" 같은 한 줄짜리 공지가 있습니다. 이 줄에"가맹점명" 레이블과 실제 상호가 작은 글씨로 함께 들어 있어서, 일부 파서는 여기서 상호를 뽑곤 합니다.
아니오. 업로드한 사진은 서버 디스크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 메모리에서 처리하고 응답을 보낸 후 즉시 폐기됩니다.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조해 주세요.
이 페이지는 공개 데모입니다. 인식 서버가 단 하나의 처리 슬롯을 가지고 있어서 한 번에 한 장씩만 처리할 수 있으며, 무제한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일일 3장 한도를 두었습니다. 업무용으로 쓰고 싶으시면 소스 라이선스를 문의해 주세요.
아니오. 한 번에 한 장씩만 올릴 수 있습니다.
아니오. 현재는 웹 페이지에서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인식은 CPU 기반이고 서버가 요청을 직렬로 처리합니다. 사진이 작으면 1초 정도면 완료되지만, 글자가 작으면 더 큰 배율로 재시도해서 2~3초가 걸릴 수 있습니다.
아이폰이 HEIC 형식으로만 저장하도록 설정되어 있으면 웹에서 인식 안 할 수 있습니다.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:
빈칸은 의도된 것입니다. 값이 틀렸다면:
세무·기장·지출관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개발사를 위해 이 도구의 소스 코드 라이선스를 제공합니다.
관심 있으시면 haseungchoi19@gmail.com으로 문의해 주세요.